뭔 개또라이같은 소리야

근데 그시절엔 또 그런게 유행 했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나도 그랬고.. 말하나도 베베꼬으고 빙빙돌려서 적어놓고 ㅎㅎㅎㅎㅎ


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이 글 김수현이 어린 나이에 건강도 일도 다 깜깜한 벽에 부딪쳤을 때 쓴 글인 걸로 알아요. 얼핏보면 감정을 두서 없이 토해 내는 것 같아도 자기 비하가 보이는 굉장히 불안정한 심정이 느껴지죠. 알고보면 허세글이 아니라 굉장히 절망적인 심정을 쓴 글인테 놀림감처럼 기사가 올라오니........... 참 연예인 보통 멘탈로 해서는 안되는 거 또 실감하네요.. 해품달때도 올라오고 또 사골 우리 듯 기사 올라오는 것 보면....... 기자님들은 이런 힘든 사연을 알았어도 그냥 흥미 돋게 자극적으로 기사 쓰는 거 보면 씁쓸하네요 제목 보면 참 할 말 없습니다.


얘 원래부터 입열면 깬다고 소속사에서 입단속시키는데ㅋㅋㅋㅋ